편하게,
초기 상담은 부담 없이 진행합니다. 회생·파산을 가장 자주 다루지만, 그와 맞물려 오는 M&A나 국제거래 사안도 함께 봅니다. 사정을 짧게라도 알려주시면, 어떤 선택이 가능한지·일정과 비용은 어느 정도일지를 1차로 정리해서 알려드리고, 그 후에 정식으로 맡길지 함께 결정합니다.
처음 오시는 분께
회생·파산 사건은 시간이 가장 결정적인 변수입니다. 채권자가 먼저 신청할 가능성이 있거나, 적기시정조치를 받으셨거나, 만기 도래 채무가 임박한 경우라면 사안의 윤곽만이라도 가능한 한 빨리 알려주십시오. 관련 계약서·재무자료·채권자 통지서가 있으시면 미리 보내주시면 1차 답변이 훨씬 정확해집니다.
상담 전에 — 김한준 변호사가 걸어온 길
변호사 · 미국 공인회계사(CPA) CNH캐피탈 회생 M&A · 국내 첫 여신전문금융회사 회생 관세청장상 수상 삼일회계법인 출신 · 3개 학회 정회원